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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두바이레이디스마스터스 출전

스포츠서울 | 기사입력 2009.11.06 11:21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유럽여자투어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를 끝으로 2009시즌을 마감한다.

AP통신은 6일(한국시간) "미셸 위가 오는 12월 9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초청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정규 멤버로 루키 시즌을 보낸 미셸 위는 우승없이 준우승 두차례를 거두는 등 17개 대회에서 '톱10'에 7차례 들며 69만 8956달러를 벌어들여 상금랭킹 17위에 올랐다. 유럽과 미국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는 혼자 승점 3.5점을 획득하는 등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강래기자 altimus@토토-프로토 전경기 전문가 예상평, 실시간 스코어, 속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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